폴드8 이번에 드디어 샀습니다.
주변에 폴드 쓰는 사람이 있어서 몇 번 써본 적은 있는데
막상 제 돈 주고 사려니까 쉽게 결정이 안 되더라고요.
그래서 계속 구경만 하다가 이번에 국대폰 평택점에서 구매했네요.
사실 매장 가기 전까지도 살짝 고민했는데
가격 듣고 나니까 생각보다 부담이 덜해서 그냥 진행했습니다.
근데 사고 나서 보니까 제가 왜 그렇게 오래 고민했나 싶네요.
특히 요즘 집에서 태블릿을 거의 안 쓰고 있어요.
원래 자기 전에 태블릿으로 이것저것 보는 편이었는데
폴드8 사고 나서는 그냥 이걸로 다 보게 되네요.
물론 태블릿이랑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
저한테는 이 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.
괜히 고민만 몇 달 했네요.
국대폰 평택점에서 가격도 잘 맞춰서 구매했고
현재까지는 후회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.